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, 예외 기준과 지원금 총정리
2026년 1월 28일부터 매장 키오스크는 장애인 편의제공 의무가 전면 적용돼, 시정명령까지 어기면 최대 과태료 3천만원을 물 수 있습니다. 소상공인·50㎡ 미만 매장은 예외 대상이지만 보조기기나 호출벨 같은 최소 대체수단은 갖춰야 하고,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으로 키오스크 구입비를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도 있습니다. 우리 가게가 예외 대상인지,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확인해 보세요.